아기마을은 24개월 이하의 영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.
자연을 닮아 안정감을 주는 편안하고 푹신한 공간에서 신체놀이, 쌓기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.
어깨동무도서관은 자작나무 숲 속의 어린이 도서관으로
아늑한 공간에서 독서를 통해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에요.
물이나 음료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.
부모와 아이를 위한 시설로 편안하게 수유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.
카페6737은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해주고 있어요.